오늘은 오랬만에 우면산으로...
11월부터 휠췌어가 다닐수 있게 산책로를 만드느라
전나무 밭 사이로 중장비소리 쇠파이프 자르는 소리 전동드릴 소리가 온 골짜기가 시끌시끌하다.
그 북새통 속에서도 골짜기를 찾아와 먹이활동을 하는 노랑배진박새가 엄청 고맙고 예쁘다.
예전처럼 노랑배진박새가 많이 보이지는 않는데 박새들과 어울려 다닌다.













오늘은 오랬만에 우면산으로...
11월부터 휠췌어가 다닐수 있게 산책로를 만드느라
전나무 밭 사이로 중장비소리 쇠파이프 자르는 소리 전동드릴 소리가 온 골짜기가 시끌시끌하다.
그 북새통 속에서도 골짜기를 찾아와 먹이활동을 하는 노랑배진박새가 엄청 고맙고 예쁘다.
예전처럼 노랑배진박새가 많이 보이지는 않는데 박새들과 어울려 다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