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2026. 7. 3.
되지빠귀 이소
어제는 비가와서 안가보고 오늘 갔더니 이틀만에 다 커버렸다. 6월 25일 부화를 했는데 8일만에 오늘 벌써 이소를 했다.11시 쯤에 가 보니 3마리만 남아 있다가 11시 반쯤되니까 한마리가 폴짝 뛰어 내린다.너무 빠른 이소라서 이소를 잘못 한것 같아 잡아다 둥지에 넣어 주니 1분도 안돼 또 뛰어 내린다. 다시 잡아다 넣어 줬더니 이번엔 2마리가 뛰어 내린다.날지도 못한것이 안전한 둥지에서 더 커서 날아 갈 수 있을때 이소를 하면 좋으련만...주위에 고양이들이 많은데... 이틀전 사진 오늘 사진 이틀만에 차이가 엄청난다. 어떻게 이틀 사이에 이렇게 변할수가있지??? 가만히 보고 있으면 크는 것이 눈에 보일것 같다. 당바닥에 뛰어 다니다 어미가 숲속으로 데려간다. 이렇게 숲속에서...둥지에서 편하게 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