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처음본 필색조...
해가 서쪽하는에 걸렸는데
시골집 바로 뒤에서 팔색조 울음소리가 들려 카메라 메고 씽~~
가까이서 들리는데 보이지는 않아 조금 트인데에 버드콜을 울리니 금방 7~8m 이내로 날아와 앉았다 날아간다
작은 밭은 지나 다른 나무로 갔다가 계속 왔다갔다 하는데
밧데리팩이 고장나서 날샷은 af가 따라가지를 못하고
가까이 왔을때는 나무에 가려서 찍을수가 없다.
저녁무렵도 울음소리가 들리고..
다음날에도 들려 혹시 둥지가 있나 찾아 봤는데 로또였음...ㅠㅠ
다음날 팔색조 찾으로 멀리있는 산까지 오랬동안 찾았는데 소식이 없었음..
지나가는 새였나봄
뽀샵
지저분한 나뭇가지 지움


물총새를 찍고 있는데
느닷없이 원앙이가 바로 앞으로 내려 앉는다.











노랑할미새도 놀다가고



달궈진 바위에 허리도 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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