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들이 좀 오긴 한데 직박구리와 박새만 자주 온다.
옹달샘에서 6~70여 미터 떨어진 곳에 물이 얼지않는 조금 큰곳이 있는데
어제는 그곳에 옹달샘 만들고 위장막 만들어 놓고 주변 정리도 좀 하고 목간도 만들고...
오늘은 그곳에서 탐조를 하는데 흰배지빠귀와 개똥지빠귀가 나타난다.
낯선것에 경계심이 생겼나 카메라를 살짝 움직였더니 날아가 버린다.
내일부터는 그곳에서 지켜 봐야겠다.
며칠만에 본 노랑배진박새




별로 사랑 받지 못한 새지만
무쓰발라 세운 머리깃이 나름 멋진 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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