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조복이 터졌다.
참매 둥지도 멋지고
호랑지빠귀 육추 장면도 처음으로 찍어보고
적색형 소쩍새까지...
호랑지빠귀 보러 갔다
오던 길에 집 앞 산에서 날마다 울길래 버드콜을 했더니 금방 나타난다.
사진 찍는데 협조적인 잘생긴 적색형이다.
적색형 이렇게 찍기는 처음...



떡갈나무 잎속에 스피커 숨겨져 있음.ㅋ














올해는 조복이 터졌다.
참매 둥지도 멋지고
호랑지빠귀 육추 장면도 처음으로 찍어보고
적색형 소쩍새까지...
호랑지빠귀 보러 갔다
오던 길에 집 앞 산에서 날마다 울길래 버드콜을 했더니 금방 나타난다.
사진 찍는데 협조적인 잘생긴 적색형이다.
적색형 이렇게 찍기는 처음...



떡갈나무 잎속에 스피커 숨겨져 있음.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