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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소쩍새

시골에서 4월 8일 날 밤

올해 처음으로 울음 소리를 듣고

오늘 우면산에 갔가가 뜻하지 않게 봤네요.

한번 푸드득 날았는데 어치 란 놈 귀신같이 알아보고 쫓아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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