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면산으로....
버드콜은 하자마자 바로 반응을 한다.
30여분 이리 와라 이리 와라 아무리 불러도 오지를 않고
보고 싶으면 네가 와라 네가 와라 하고 가까이 오지를 않는다.
너무 밝은 곳에서 유인을 했나 근처 2~30m 정도까지 와서는 더 이상 접근을 안 한다.
그래 내가 간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 보니
도도하게 서서 째려보고 있다.
(역광이라 색이 제대로 안나옴)


조금 가까이 접근하니 눈을 번쩍든다.


몇발짝 더 가까이...


조금 더 접근하고 보니 어디로 사라지고 없다.ㅠㅠ
오던 길에 포란 중인 참매

약수터 근처
무릎높이 정도에 둥지를 튼 되지빠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