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당 옹달샘으로..
개똥이들이 10마리 이상옹달샘을 찾았다.
이렇게 많은 개똥이들 보기도 처음이다.
약수터 근처에 추워서 털을 잔뜩 부풀리고있다.


아주 예민한 녀석들이다.
잠깐 한눈 팔다 보니 잔뜩 몰려왔다가 위장막속 작은 움직임에도 화들짝 도망을 가버렸다.
잠시 기다리니까 다시들 몰려온다.

지난 많은 눈에 부러진 붉나무 열매를 맛나게들 먹고있다.













물먹는데 매너없게 목욕을...


오늘은 성당 옹달샘으로..
개똥이들이 10마리 이상옹달샘을 찾았다.
이렇게 많은 개똥이들 보기도 처음이다.
약수터 근처에 추워서 털을 잔뜩 부풀리고있다.


아주 예민한 녀석들이다.
잠깐 한눈 팔다 보니 잔뜩 몰려왔다가 위장막속 작은 움직임에도 화들짝 도망을 가버렸다.
잠시 기다리니까 다시들 몰려온다.

지난 많은 눈에 부러진 붉나무 열매를 맛나게들 먹고있다.













물먹는데 매너없게 목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