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되지빠귀가 노래를 시작 했다.
어치와 박새도 부지런히 둥지를 짓는 중이고.


4~5년 전쯤
얼레지 1만원어치 사다가 앞산에 심어 주었는데
올해 3년째 꽃이 하나씩 피는데 벌레라는 놈이 시식을 해 버렸다.
올해는 다른 개체가 피어 내년엔 더 많이 필것 같다.
내일은
물매화 남바람꽃 복수초도 심어주고
어렵게 구한 귀하디 귀한 몸 토종 해오라비난초 구근 6개도 산에 심어 줘야지...


옹달샘 근처에 둥지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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