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류

동네 한바퀴

벌써 되지빠귀가 노래를 시작 했다.

어치와 박새도 부지런히 둥지를 짓는 중이고.

 

4~5년 전쯤

얼레지 1만원어치 사다가 앞산에 심어 주었는데

올해 3년째 꽃이 하나씩 피는데 벌레라는 놈이 시식을 해 버렸다.

올해는 다른 개체가 피어 내년엔 더 많이 필것 같다.

 

내일은 

물매화 남바람꽃 복수초도 심어주고

어렵게 구한 귀하디 귀한 몸 토종 해오라비난초 구근 6개도 산에 심어 줘야지...

 

 

옹달샘 근처에 둥지를 짓는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조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참매 포란중  (4) 2025.04.11
참매  (10) 2025.04.07
참매 둥지  (9) 2025.04.02
오목눈이  (6) 2025.04.02
참매  (8) 2025.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