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매 둥지 공개
오늘은 우면산을 한바퀴 돌고 왔는데 새들이 별로 안보인다.
그제 유리딱새들 많이 있던데 가 봤는데 같은 자리에 암수 한쌍만 남았다.
근처에 둥지를 틀 모양이다.
옹달샘 어치는 포란을 시작했다 1m 가까이 가도 날아가지 않고 가만히 웅크려있다.
근처에 유리딱새 암수도 보이고...
4월11일
참매 둥지..
4일만에 가 봤더니
본격적인 포란이 시작 됐다.
작년 보라매 부부가 성조가 돼 경험이 쌓였나
둥지를 더 크고 마른 가지를 잔뜩 가져다 지었다.
둥지에 어미가 보이질 않길래 사진을 찍어 봤더니 둥지에 잔쯕뜩 엎드려 있다.
우측에 마른 가지 하나만 없애면 작년보다 훨씬 잘 보인다.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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