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혼자 독차지 하다 왔다.
화장실 만드는것 마무리 하고
위장망 지지로프 사람들 머리 부디치지 않게 빨강색 끈 달아놓고
자리에 앉아 10여분 정도 있으니까 4시 방향으로 들어 오는데 등지고 들어와 먹이를 달고 오는지는 확인 불가.
10시~1시까지 암컷만 3번을 왔다 간다.
혼자 있어서 그런가 그놈의 모기들이 엄청 덤벼들어 일찍 철수....
먹이 줄다리기
큰놈이 이긴다.





늦게 행동 해도
먹는건 언제나 제일 큰놈..















오늘은 혼자 독차지 하다 왔다.
화장실 만드는것 마무리 하고
위장망 지지로프 사람들 머리 부디치지 않게 빨강색 끈 달아놓고
자리에 앉아 10여분 정도 있으니까 4시 방향으로 들어 오는데 등지고 들어와 먹이를 달고 오는지는 확인 불가.
10시~1시까지 암컷만 3번을 왔다 간다.
혼자 있어서 그런가 그놈의 모기들이 엄청 덤벼들어 일찍 철수....
먹이 줄다리기
큰놈이 이긴다.





늦게 행동 해도
먹는건 언제나 제일 큰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