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참매 육추 빠신 2025. 6. 20. 오늘은 비가 와서 쉼. 이제 육추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 먹이를 가져왔는데 덩치가 아빠만큼 커져서 네마리에 떠밀려 둥지에 제대로 앉지도 못한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빠신의 산에 들에 저작자표시 비영리 (새창열림) '조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라매 식사 시간 (6) 2025.06.21 나비와 놀기 (7) 2025.06.20 술래잡기 (7) 2025.06.19 보라매 이소 준비중 (1) 2025.06.19 보라매 (gif) (0) 2025.06.19 '조류' 관련글 보라매 식사 시간 나비와 놀기 술래잡기 보라매 이소 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