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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참매 육추

오늘은 비가 와서 쉼.

이제 육추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

먹이를 가져왔는데 

덩치가 아빠만큼 커져서 네마리에 떠밀려 둥지에 제대로 앉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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