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육추다
호랑지빠귀
13일 날 알 5개 있는것 확인하고
엇그제만 해도 포란 중이었는데
오늘 가보니 어미가 둥지 위로 몸이 많이 솟아올라 있어
그 전 경험으로 봐서 부화를 한것 같아 망원렌즈로 들여다 보니
어미 품 아래가 들썩여 부화를 했음을 알린다.
아직 털도 안난 갓난아기다.
(광량이 부족할 것 같지만 가까고 눈높이에 자리 하고있다)
(휴대폰 영상에서 발췌)


되지빠귀
대가리하고 꽁지만 보여 정확히는 모르겠음
부리 색깔로 보면 흰배지빠귀에 가까운것 같기도 함.
같은 날 발견하고
어미가 둥지에 있어 알 상태 확인 못하고
23일 날 어미가 없을때 휴대폰으로..
오늘도 어미가 둥지에 있어 포란 중인것 만 확인하고 옴.
눈높이 보다 조금 높은 정도로 찍기는 좋다.

오늘도 망태 2개 줏어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