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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호랑지빠귀 육추

새들은 성장 속도가 엄청 빠르네요.

며칠만에 벌써 깃털들이 얼룩무늬를 띄네요.

 

호랑지빠귀 찍고 싶은신 분들 

우리집 앞산 약수터 입구로 오세요.

지금 새끼가 어려서 어미 한마리가 항상 지키고 있고 한마리가 먹이를 물어와 그림이 좋습니다.

조금 더 크면 지키는 어미가 없어서 어미 2마리 같이 찍을 기회가 적어 집니다.

제가 오전 10시쯤 이면 나가니까 전화,문자 하지 마시고

약수터 입구에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개별 연락 안합니다.

약수터 입구에서 3~4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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