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류

직박구리 육추

육추 4일차

우리동네 새들은 둥지를 허슬하게 만든 경우가 참 많다.

그래서 그런가 육추를 성공적으로 마치지 못하고 실패한 경우가 올해 내가 확인한 것만 5군데....

천적이 별로 없어 그런가..둥지를 지을때가 마땅찮아 그런가 휀히 다 보인데다 짓는다.

 

오늘 메뉴도 매미중에 가장 작은 애매미..

오늘도 쑤셔넣는다.

너그들 이번 생에 잘못 태어났다

부드러운 밥 한번 못먹고 태어나자 마자 목구멍이 찢어질거 같은 아픔으로 시작 하다니....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조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직박구리 육추 8일차  (4) 2025.08.08
직박구리 육추 5일차  (24) 2025.08.05
직박구리 육추  (23) 2025.08.02
직박구리 육추  (8) 2025.08.01
옹달샘  (8)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