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둥지에 막내 마지막 관찰 후
화요일,수요일 새끼들을 찾지를 못하고 지나가고
오늘 올라 가보니 둥지 근처에서 어미와 새끼 소리가 시끌시끌하다.
카메라 조립 후 살금 살금 가니 10여미터 정도 떨어진 나무에 아빠가 먹이를 달고 새끼를 부르고 있다.
이제 늠름한 보라매다.
(가까워서 자를 필요도 없이 풀 사이즈.)


숲이 어두워 삼각대를 설치하는데 발이 하나 고정이 안돼 헤메다 보니 어디로 가버렸다.
소리가 난 곳을 보니 땅바닥 벌목된 나무 더미에 앉아서 새끼를 부른다.



새끼가 먹이를 받았다.
(영상을 찍었는데 나뭇잎이 가려서 핀이 꽝)



먹이를 달고 아래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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